스타일좋은 임부복 해피마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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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M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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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상품 Q&A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subject *소재에 따른 세탁 방법&세탁에 관한 유용한 팁*
  • name 해피마망 (ip:)
  • date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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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따른 세탁방법==

 

안녕하세요 해피마망입니다 ^0^/

정말 마음에 드는 옷인데 한두번 착용하시고 잘못된 세탁으로 못 입는 옷들 있으시죠?

하여 저희 해피마망에서 고객님들을 위한 세탁시 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참조하시어 올바른 세탁법으로 예쁜 옷 오래오래 입으시길 바래요~


1. 면소재

 - 세탁시에는 중성소재를 이용해야 하며, 염소표백제를 사용하실 경우엔 반드시 물에 중화하여 사용해야 하세요.

면소재의 경우 물을 잘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세탁기를 사용할 시 옷의 팔다리부분이 뒤엉켜 늘어난다던지,

줄어드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요, 이때 지퍼 및 단추를 모두 채우고 세탁망에 넣어 세탁하시면 본 현상이

조금은 완화될 거예요.

세탁망에 넣으실 땐 같은 색, 소재의 제품을 넣어주셔야 먼지붙음현상 및 색상으로 인한 오염을 막으실 수 있어요.

손빨래를 하실 경우에는 늘어나기 쉬운 목둘레 및 팔목둘레는 살살 비벼서 빨아주셔야 하세요.

또한 마른 후 다림질을 해주시면 예쁜 모습 그대로 좀 더 오래 입어지실 거예요.


2. 마소재

 - 구김으로 인한 변형이 있는 소재로 드라이클리닝을 권해드려요.

물세탁시엔 중성세제를 풀어 놀은 미지근한 물에 1~2시간 담가두었다가 탁탁 털어내어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자연건조 시키시면 되세요.

섬유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해서 가볍게 주무르며 세탁해주셔야 하시구요!

제품에 따라 변형 또는 탈색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세탁은 권장해드리지 않아요.

표백제나 탈색제는 변색의 우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시면 안되세요.

세탁 후 생긴 주름은 낮은 온도로 다림질 해주세요!


3. 폴리에스테르

 - 미지근한 물로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세탁해주세요.

비교적 열에 약한 소재이므로 절대 삶으면 안되며, 다림질시 낮은 온도로 손수건 또는 천을 덧대어 다려야 하세요.


4. 니트

 -  물에 적시면 쉽게 수축되는 성질이 있어 옷감이 손상되므로 드라이클리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세탁전 테이프나 면도기, 보풀제거기를 이용하여 보풀 제거 후 단추가 있는 경우 단추를 모두 채운 뒤 세탁해야

옷의 변형을 막을 수 있는데요.

물세탁 시 미지근한 물에 뒤집어서 넣어 울샴푸를 사용해 손으로 가볍게 조물조물 눌러주며 세탁하셔야 하세요.

가장 적당한 총 세탁시간은 5분정도로 아주 지저분한 부분은 2~3분정도 더 비벼주세요.

헹굼시엔 섬유유연제나 식초를 한방울 넣고, 비틀어 짜지 말고 접거나 말아서 대야 안쪽으로 꾹꾹 눌러 짜야 하며,

세탁기를 이용할 경우 작은 세탁망에 넣어 물기를 제거해야 하세요. 옷을 말리기 전 타올등을 이용하여

남은 물기를 모두 제거한 후 평평하게 눕혀 건조시켜주세요. 옷걸이를 사용할 경우 늘어날 수 있으세요.

니트는 쳐지는 쪽으로 물이 고여 늘어나게 되므로 절대 처지는 부분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따뜻한 물, 오래 담가두실 경우, 손세탁불가 소재의 경우 변형의 우려가 있으니 필히 확인 후 세탁하셔야 하세요.


5. 데님

 - 처음 세탁시 1~2회는 드라이클리닝을 권장해드려요.

이 후 물세탁을 할 시에는 형태변형을 막기 위해 단추 및 지퍼를 모두 채우고 중성세제를 사용해 뒤집어 세탁해야 합니다. 데님은 약간의 물빠짐이 있기 때문에 밝은 계열의 다른 세탁물과 함께 세탁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으세요.

유지와 수축방지를 위해 거꾸로 매달아 그늘에서 건조시키면 됩니다.

오염이 심하지 않다면 가능한 적게 세탁하는 게 예쁘게, 오래 입는 방법입니다.


6. 가죽

 - 시간이 흐르거나 관리방법에 따라 가죽의 성질 및 모양이 변하게 되므로 평소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세요.

얼룩이 생겼을 때에는 마른수건등으로 유분을 제거 후 가죽전용 클리너를 사용해 닦아주세요.

물에 젖었을 때에는 마른수건으로 물기를 꾹 눌러 흡수시켜 제거한 후 그늘에서 말려주세요.

부득이하게 오염이 심해 세탁을 해야만 할 경우에는 가죽전문 세탁소에 맡겨 세탁해주세요.

대게 고가의 제품이며, 관리정도에 따라 수명이 단축되는 소재이니 평소관리가 중요한 점 유의해야 하세요!



7. 인조가죽

 - 인조가죽은 화학약품으로 세탁을 하게 되면 가죽이 딱딱하게 변해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 없으세요.

오염된 부분을 물티슈로 문질러 닦아내는 방법으로 부분세탁해주세요.


8. 퍼제품

 - 털이 구겨졌을 때에는 거즈에 물을 묻혀서 결방향대로 문질러 주세요.

그리고 그늘에서 30분정도 말려주시고 털의 결방향대로 빗어주세요.

세탁이 필요한 경우엔 필히 전용세탁하는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관시엔 먼지를 털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보관하며, 폭이 넓은 모피전용 옷걸이를 사용하여

옷의 형태가 망가지지 않고 유지되도록 다른 옷과 약간의 간격을 두고 보관하시는 것이 좋으세요.


9. 캡모자

 - 물세탁을 하면 향태가 변하므로,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하셔야 하세요.

모자 안쪽의 오염을 부분적으로 제거하려면 소량의 샴푸를 물에 희석하여 깨끗한 브러쉬로 살살 문질러 세탁한 후

물로 휑궈내어 그늘에서 건조시키면 되세요.


10. 신발

 - 각 소재에 따라 세탁방법과 보관방법이 다른대요.

오염이 생길 경우 깨끗한 마른 세제로 살살 닦아주며, 통품이 잘되는 곳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으세요.

또한 소재에 맞게 세탁을 맡기는 것이 모양 및 소재 변형 없이 좋으세요.

 

 

* 맘먹고 구매하신 제품   오래오래 입으실 수 있도록(아가 낳고도 입으실 수 있도록요^^)

세탁과 보관에 신경 써주세요~

또한 세탁 후 발생하는 제품의 변형이나 오염, 물빠짐에 대해서 해피마망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세탁에 관한 유용한 팁==

 

저희 고객님들은 대부분이 주부님들이신데요~

주부님들을 위한 세탁팁을 몇가지 적어뒀으니 참조하시어

모두모두 아기자기한 살림꾼이 되시길 바래요~*

 

1. 검은색 옷이 바랬을 경우 되살리는 세탁방법.

 - 맥주로 헹군다.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궜다가 탈수하여 그늘에 말리면 막 샀을 때와 같은 선명한 색이

살아납니다.


2. 얼룩생긴 흰천을 깨끗하게 하는 세탁방법.

 - 달걀껍데기와 함께 삶는다.

달걀껍데기는 흰색천을 깨끗하게 하는 표백효과가 있어, 누렇게 되거나 얼룩이 묻은 행주나 냅킨, 손수건등을

함께 삶으면 표백제가 무색할만큼 깨끗해집니다. 삶은 뒤에는 물로 깨끗하게 헹구어 주면 됩니다.

또 달걀껍데기를 잘게 부수어 거즈에 빈틈이 없도록 꼭 싼 뒤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 마루바닥을 문질러주면

아주 매끄럽게 됩답니다.


3. 아기기저귀를 깨끗하게 하는 세탁방법.

 - 헹굼 마지막 단계에서 식초를 한컵 넣어준다.

갓난아기의 기저귀를 세탁할 때 잘 헹궈도 세제나 암모니아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저귀를 마지막으로 헹구는 단계에서 식초를 한컵 넣으면 세제나 암모니아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하게 됩니다.

또 기저귀가 희고 폭신폭신하게 되어 아기 피부에도 더 좋습니다.

새옷에서 섬유냄새가 심할 경우 10:1정도의 약한 식초물로 스프레이해주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옷의 겉면에 얼룩이 남지 않도록 안쪽에만 살짝 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4. 흰색양말을 깨끗하게 하는 세탁방법.

- 레몬껍질을 물에 넣고 삶아준다,

흰색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도 본래의 색을 찾기 어려운데,

이럴 때 레몬껍질을 2~3 조각 물에 넣고 삶아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답니다.


5. 물이 빠지는 옷의 세탁방법.

 - 소금물에 30분정도 담가 두었다가 빨아준다.

물 한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이 경과하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간색과 검정색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1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6. 와이셔츠가 엉키는 것을 방지하는 세탁방법.

 - 세탁기에 넣기 전 양쪽소매의 단추구멍에 앞단추를 끼워 넣으면 말리지 않으므로 옷이 비틀리지 않습니다.


7. 와이셔츠 목둘레 찌든 때 제거하는 세탁방법.

 - 샴푸를 발라둔 후 세탁하면 깨끗해진다.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목둘레와 소매안쪽이 가장 먼저 더러워지는데, 목과 소매 안쪽에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하면 찌든 때가 깨끗이 빠집니다.

그리고 빨래가 마른 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을 뿌려놓으면 때가 땀띠약 입자에 묻어 옷이 찌들지 않아

다음에 세탁할 때 힘들게 솔질을 하거나 비벼 빨지 않아도 됩니다.

  

8. 오리털 의류의 세탁방법.

 - 오리털 점퍼나 베스트는 처음 한번만 드라이클리닝을 하고 두 번째부터는 물빨래해야 때가 잘 빠진다.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샴푸나 울전용 중성세제를 풀고 점퍼를 넣습니다.

가볍게 주물러 빨고 헹군 후, 짜지 말고 바구니에 펼쳐 그늘에서 말려줍니다.

손이나 막대기로 두들겨서 뭉친 털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오리털의류는 옷걸이에 걸어 두면 털이 아래로 몰릴 수 있으므로 상자나 큰 종이봉투에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9. 세탁물 담가둘 때 10~20분이 최적.

 흔히 세탁할 때는 우선 초벌빨래를 하거나 오랫동안 물에 담가 두고 나서 해야 때가 잘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오히려 때가 더 깊숙이 스며들게 된답니다.

세탁물을 물에 담가두는 시간은 찬물은 20분, 더운물은 10분정도이며, 합성세제액은 30~40도의 물에 5분정도

담가두었다가 빨면 된답니다.

특히 모직물의 경우 오래 담가두면 수축되거나 탈색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10. 세제를 표준량만 사용해도 되는 이유.

 세제를 많이 넣으면 때가 잘 빠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표준사용량보다 많이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세탁할 때는 계량컵을 사용해 제품 포장지에 표시되어 있는 표준사용량만큼 세제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표준사용량 이상의 세제를 사용하더라도 표준사용량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세척력을 거의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심하게 오염된 옷은 세제를 많이 넣어도 때가 완전하게 빠지지 않습니다.

이런 옷은 세제를 푼 물에 불렸다가 세탁을 하거나 부분적으로 애벌빨래를 한 다음 세탁기에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가 옷이나 남편분 옷 세탁하는 팁이 담겨있으니 참조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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